‘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 100% 조기 달성! 이웃사랑 빛나는 기부 릴레이

 

 

거창군 신원면은 12월 31일 면민 모두가 마음을 모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 목표액 100%를 조기에 달성했다.

이번 나눔캠페인은 신원면의 모범적인 산불감시원 박○○과 주민 엄○○이 각각 1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하고, 이○○ 가족이 초등학생 자녀들과 함께 라면 30박스를 전달했으며, 양지마을 전 주민의 70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아 참여하는 등 나눔 정신이 마을 전체로 확산되며 면민의 이웃사랑 실천을 보여줬다.

김춘미 공공위원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조기에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면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나눔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신원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모금된 소중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신원면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