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소방서(서장 강호봉)는 1월 2일 소방서 서장실에서 소방공무원 승진자 7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진한 직원은 장성룡 소방관으로,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승진했으며, 전재민·임세호·이수민·최수원·차도현·정순신 소방관은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각각 승진해 한 단계 높은 책임을 맡게 됐다.

 강호봉 서장은 “이번 승진은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근무해 온 결과”라며 “변화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조직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승진자들은 “새로운 직급에 걸맞은 자세로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높이겠다”며 “항상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맡은 임무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거창소방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사 운영과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