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산업·거창대학 통합·북부경남 발전 등 성과 보고

 

 

김일수 도의원(경남도의회 제12대 전반기 경제환경위원장)의 의정보고회가 2월 7일 오후 거창군 농업인회관에서에서 개최됐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주민 등 수백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보고회 진행은 박완수 경남지사와 최학범 경남도의회의장의 보고회 축하 영상 인사, 구인모 군수와 박주언 도의원, 이재운 거창군의회의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김일수 도의원의 보고회 순으로 이어졌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를 통해 지난 8년간 도의원으로서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농업·환경·지역경제 분야를 비롯해 거창의 핵심 산업인 승강기산업 육성, 거창대학과 창원대학교 통합 추진, 북부경남 균형발전을 위한 도비 확보 성과 등 의정활동 전반을 상세히 보고했다.

 김 의원은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한결같이 현장을 누비며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의정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군민께 직접 보고드리는 것이 도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승강기산업과 관련해 “거창 승강기산업이 북부경남을 대표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으며, 거창대학 통합과 관련해서는 “지역 교육 경쟁력을 지켜 청년이 머무는 거창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 북부경남 균형발전과 관련해 상임위원장으로서의 역할과 성과를 소개하며, “농업·환경·지역경제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끝으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거창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