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들의 앞날에 행운과 영광이 함께하길 기대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6일, 가조중학교에서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창의적인 한국인 육성’ 목표로 하는 가조중학교 제7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14명의 가조중학교 졸업생을 포함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학부모, 졸업생 등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졸업장 및 상장 수여, 장학증서 수여, 학교장 회고사, 내빈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3년간의 소중한 추억을 뒤로하고, 앞으로 더 크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는 졸업생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바라는 자리로서 의미를 더했다.
김영희 가조중학교 교장은 “성실, 협동, 책임이 교훈인 중학교를 졸업하는 인재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며 학교의 전통을 영원히 간직하여 찬란한 명성을 널리 알려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졸업생들은 유구한 전통과 위상에 걸맞게 그 맥을 이어가며 꿈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중학교는 존중과 배려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아름다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학교로서 9,400여 명의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