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0일 실시된 거창신용협동조합 이사장과 부이사장 선거에서 이사장에 박현보 후보, 부이사장에 박창수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선거에서 이사장 후보로는 기호 1번 마호운 후보, 기호 2번 박현보 후보 2파전.
투표결과 총 조합원 5,831명 중 2,890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박현보 후보가 1,738표, 마호운 후보가 1,135표, 무효 17표로, 박 후보가 603표차로 당선됐다.
부이사장 후보로는 박창수, 이수원 후보가 출마해, 박창수 후보가 당선됐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