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지역자치 발전에 기여

거창군 가조면은 2월 26일, 2025년도 실적 읍면 주민자치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 운영평가는 경상도 주관사업 참여, 주민자치회 운영,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재배정 예산집행 등 5개의 정량지표로 평가하며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1차 자체평가, 2차 거창군 최종평가를 거친 결과 최종 ‘최우수’를 달성했다.
2025년도 주민자치회 주요활동 사항으로는 제4회 주민총회, 거제시 사등면, 울산 남구 달동과의 우호교류 행사, 우리동네 한뼘정원가꾸기 사업, 두부 나눔행사 개최, 김장김치용 배추수확과 김장담그기, 가을철 낙엽 청소, 선진지 견학 등 있다.
또한 라인댄스 등 9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하고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했으며, 정기회의와 분과위원회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민순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2년 연속 최우수 수상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선진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최우수 수상은 가조면민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건전하고 활기찬 주민자치 정착을 위해 전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여 행복한 가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 주민자치회는 작년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자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