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소방서(서장 강호봉)는 3월 3일 서장실에서 2026년 신규 소방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소방서는 3월 3일 자로 신규 임용된 강태우, 문세진, 박동진, 소정완, 양동혁, 양희지, 이용우, 조영근, 최창규 대원에게 축하와 함께 임용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에 임용된 대원들은 향후 소방서 및 관할 119안전센터에서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등 각 분야 실무 교육을 거친 뒤 현장에 정식 배치될 예정이다.
강호봉 서장은 “새롭게 소방의 길을 걷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감을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소방공무원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소방서는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조직에 신속히 적응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