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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둔터별곡 2017/03/24
 눈 감고 달려가도  환히 보이는 길  조금은 불편해도  마냥 편안한 길  간밤에 구름날개 펴고  삼봉산에 오르면  손잡고 뛰놀던 어린시절이  확 나타나고  꿈처럼 피어나는 소꿉친구들  모두 한 마음으로 정을 나누고 있다     어질고 인정
'행복하고 싶다면' 2016/08/09
사촌이 땅을 사면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뼈
(유튜브 읽을 거리) 오십이 넘어야 이해되는 말 18가지 2016/04/18
나이 50이 넘어야 이해되는 말 18가지. http://m.cafe.daum.net/024077/9bSA/237?sns=kakaotalk&svc=sns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유튜브 볼거리)기막힌 쇼 2016/04/18
높은 외발자전거를 타며 힌 발로 머리위에 접시 포개는 기막힌 재주.https://www.youtube.com/embed/9ze1vIJtncg?feature=player_embedded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좋은글) '친구에게 다시 말해줄 이야기' 2016/04/06
  이성이 벽이 허물어지고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하며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글 전체 보기) http://m.blog.naver.com/PostView.
(좋은 글) 정처없는 우리네 인생길 2016/04/03
 이보시게~이 세상 바보천치들아자식농사 자랑마소.인생은부모 따로, 자식 따로 인걸 몰랐던가집팔아 땅 팔아서아들따라 서울간 노인은아파트에 징역 산다네자식내외 출근할 때강아지 밥은 챙겼으되시부모 밥은 안 챙기더라배 곯고 등 휘면서석사 박사 시켜봐야며느리가 더 높더라 (더 읽기 바로가기)http://m.bl
(좋은 글) '읽어도 읽어도 좋은글' 2016/03/29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청결함은 머리카락에서 나타나며섹시함은 옷 맵시에서 나타난다. 그리하야 사랑은이 모든 것에서 나타난답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
(좋은글)당신에게 꼭 필요한 의사 세분을 소개 합니다 2016/03/28
살아가면서 잔병치레하고 많이 힘들때가 있지요?무료로 당신을 잘 돌볼 수 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의사 3명을 소개할게요.선택은 당신의 자유입니다.3명의 의사를 소개합니다."음식(Food) 의사 선생님" "수면(Sleeping) 의사 선생님""운동(Exercise) 의사 선생님" 1. 음식은 위(밥통)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
(옮긴 글) 거창법조타운 조성 갈등에 대한 단상 2014/10/08
‘청개화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 깊은 감동으로 다가와 전문을 게재한다.     거창은 지금 교정시설 설립 문제를 놓고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교정시설 반대를 하는 사람들 입장을 살펴보려고 여러 각도로 접근해보고 있다. 그러나, 잠시만이라도
(좋은 글)아버지의 밥그릇 2013/11/27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좋은 詩)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 2013/03/18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
(좋은 글)지란지교를 꿈꾸며(유안진) 2013/03/11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 집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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