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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기사입력 : 2019/09/09
거창향교, 9월 7일 추기 석전대제 봉행

 

거창향교(전교 김삼수)는 9월 7일 거창지역 유림과 군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거창향교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5성, 송조 6현, 공문 10철, 동국 18현 등 성현 39위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춘기·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해 오고 있다.


이날 열린 추기 석전대제에는 구인모 거창군수가 초헌관으로 참석했으며, 아헌관에는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종헌관에는 최병철 농협거창군지부장, 동종분헌관은 신영수 거창읍장이, 서종분헌관은 이해용 문화관광과장이 맡았다.


석전대제는 매년 봄(음력 2월 상정)과 가을(음력 8월 상정)에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유교행사로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다.


김삼수 전교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석전대제 봉행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석한 제관과 유림 모두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정성을 다해 석전대제에 임했다”고 말했다.


초헌관으로 참석한 구인모 군수는 “석전대제는 문화ㆍ예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으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널리 알려 예절과 충효사상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창향교는 춘추기 석전대제 외에도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문 윤리교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충효교실, 전통성년례, 전통다도교실, 기로연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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