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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기사입력 : 2019/09/30
거창군, '범대위 일부회원, 거창군수의 정상적 군정업무수행 방해행위 엄중경고' 기자회견

 

거창군은 '거창한마당 대축제' 기간인 지난 9월 27일 밤 교도소 반대단체인 범대위 한 회원이 구인모 군수의 관용차 기사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를 해 경찰이 10분 간격으로 3차례에 걸쳐 군수관용차와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 것에 대해 군수업무를 방해했다며 9월 30일 오전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신창기 부군수가 기자회견을 갖고 엄중경고한다고 밝혔다.


회견문을 게재한다.


◆  범대위 일부회원, 거창군수의 정상적 군정업무수행 방해행위 엄중경고 기자회견문


오늘 기자회견장에 참석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2019거창한마당대축제는 지난 26일 전야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여기 계신 언론인 여러분의 협조와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7만 거창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며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열고자 마련되었던 2019년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 중 군수의 정상적인 군정업무 수행을 방해하려는 범대위 일부 회원의 행위에 대하여 군민들에게 알리고, 엄중경고를 하고자 열게 되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7백여 거창군 공무원들은 축제 기간 중 행사장을 찾아오신 군민들과 최대한 함께하고자 거창군에서 준비된 행사의 참가는 물론이며, 여러 단체에서 준비한 행사장도 군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성공한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던 행사기간중인 지난 9월 27일 밤 9시 30분 경, 군수 관용차 운전직원과 범대위 회원인 임○○씨가 군수 관용차량의 스포츠파크 내 주차문제로 언쟁이 있었습니다.


당일 22:40경, 거창군수는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여러 공식행사와 단체 부스 격려 등 정상적인 군정수행으로서의 역할과 격려를 하고 관용차를 타고 수행 직원과 함께 귀가하던 중,  거창우체국 위쪽 부근에서 뒤따라오던 112 순찰차 거창경찰서 소속 경찰공무원이 운전 수행 직원을 음주측정 하였습니다.


음주신고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경찰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였으며, 운전수행직원은 음주측정 결과 이상이 없다는 확인이 되었고군수는 자택에 귀가한 후 군청으로 돌아왔습니다. 


음주측정 10여분 후, 경찰공무원이 군청 앞마당에서  관내 언론사가 있는 가운데 운전직원은 물론이며 수행직원까지 신분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10여분이 지난 후, 경찰공무원의 군수 관용차량 블랙박스 존재여부 문의 전화에 대하여 블랙박스가 없다는 거창군 직원의 답변에도 불구하고 경찰공무원은 범대위 회원 임○○씨와 함께 확인을 하였습니다.


경찰공무원이 직접 군수 관용차량에 블랙박스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는데도, 특히, 위 임○○씨는 군수관용차량 블랙박스 존재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운전직원의 동의도 없이 승차하려고 하여 군청 운전직원이 승용차문을 닫기도 하였습니다.


거창군에서는 거창경찰서의 음주운전 확인과정이 과도하다는 판단하에 당일과 다음날 아침에 관할 파출소를 방문하여 항의한 결과, 경찰의 당일 행위는 3번의 음주운전신고와 운전기사가 음주하는 장면을 분명하게 봤다는 신고자의 강력한 확인요청에 의한 음주단속 매뉴얼과 정상적인 경찰업무라고 하였습니다.


이상이 사건의 전말입니다.


우리 거창군에서는 지난 9월 27일 야간에 발생한 상황은 작년 6.13. 군수선거에서 군민이 선택한 민선군수의 정상적인 군정업무 수행을 방해한 행위이며, 군수 개인은 물론 거창군민과 거창군 전체공무원의 자존심과 명예를 훼손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차로 군수 관용차량 운전직원이 음주를 한 사실을 분명히 봤다는 허위신고를 하고 2차로 운전직원과 수행직원의 신분증 확인 신고, 3차로 관용차량 블랙박스 설치여부 확인 신고를 하고, 심지어 관용차량 블랙박스 존재여부를 확인하고자 승차시도까지 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하며,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우리 거창군에서는 정상적인 군정업무를 방해하려는 행위에 대하여 한치의 착오도 없이 의연하게 군정업무를 수행 할 것입니다. 


향후 이러한 사례가 재발 할 경우에는 군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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