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기사
검색
2020-6-3(수) 전체기사  사회 | 정치·의회 | 경제 | 교육 | 문화예술 | 레저스포츠 | 자치행정 | 건강·생활 | 사람들 | 동영상·포토뉴스 | 칼럼 | 투고
로그인
로그인  |  회원가입
발행인 인사말
뉴스 카테고리
인물·동정
알림방
글방
고시·공고
쉼터
타로카드
띠별운세
오늘의일진
꿈해몽
무료운세
생활 검색
거창날씨
네이버지도검색
신주소검색
사이트 링크
거창군청
거창경찰서
거창교육청
거창세무서
거창우체국
뉴스 > 사회 기사입력 : 2020/05/22
거창군, ‘농업인력지원단’ 농촌일손돕기 추진
적기 영농 지원 위해 구슬땀

 

거창군은 5월 21일~22일 까지 이틀간 거창읍‧주상면‧웅양면‧고제면 소재 14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력지원단’ 167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과 열매솎기, 포도 순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거창군 공무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거창사무소,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 등 유관기관과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거창군연합회,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거창군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등 사회단체로 구성된 농업인력지원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지역 간 이동 제한과 외국인력 입국이 지연되는 등 인력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영농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웅양면 노현리 이영화 농가는 “올해 4월초 이상저온 피해로 꽃솎기 작업을 하지 못해 잘라내야 할 열매는 많은데 인력이 부족하여 고민이 많았었다”며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사회단체 회원분들 모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구인모 거창군수는 “저온피해로 농가의 상심이 큰 걸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기 영농 실현과 농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겠다”고 했다.


거창군은 6월 중순 마늘‧양파‧감자 수확시기에 인력부족을 대비하여 2차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는 6월 8일까지 읍‧면 경제산업담당으로 신청하면 된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명칭)인터넷신문/(등록번호)경남 아00210/(등록연월일)2013. 1. 17/
(제호)거창인터넷뉴스원 / (발행.편집인)우영흠/(전화)055-945-5110/
(발행소)경남 거창군 거창읍 상동1길 45 상가1층 / (발행연월일)2013. 1. 24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영흠/E-mail : gcinews1@hanmail.net
copyright ⓒ 2013 거창인터넷뉴스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