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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예술 기사입력 : 2020/12/14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사랑과 희망의 빛을 밝히다.
12월 13일 Blessing 거창 "희망과 축복" 조용한 점등식으로 시작

 

제8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12월 13일 조용한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4일 까지 64일간 거창의 겨울을 성탄의 사랑과 희망의 빛으로 밝힌다.


점등식은 유튜브Live 방송으로 진행 됐으며, 영화배우 최리의 축하영상과 축하공연으로 소프라노 황의진과 이한진 브라스밴드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주제는 Blessing 거창 "희망과 축복"이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있는 거창군민 뿐 아니라 전국민에서 희망의 불빛을 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청 앞 광장에 세워지는 메인트리는 높이 15m의 첨탑 구조물로 낮에도 시각적 아름다움을 표출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포토존은 축복의 통로를 상징하는 대형 원구와 조형물로 설치돼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로타리의 구조물은 태초와 시작을 상징하고, 동편 게이트는 나비형 구조물로 예수 탄생을, 대동로터리의 7개의 삼각조형물은 계시록의 마지막을 상징함으로 거창 중앙로의 처음과 끝이 예수님의 처음과 끝으로 장식되었고, 거창의 처음과 끝이 예수님을 통할 때 희망이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강변로 일원은 희망의 거리와 축복의 거리로 나뉘어 절망과 고통을 이겨내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구현하며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숭고한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대회장 이병렬(거창중앙교회)목사는 “트리문화축제를 통해 거창의 희망의 빛이 밝아지며 올 해도 성탄의 불빛이 더욱 아름답게 빛날 것”이라고 했고, 축제추진위원장 황병권(참사랑교회) 목사는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와 영상공모전과 사진(JPEG) 공모전도 준비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매일 밤 비대면 공연으로 이루어 진다.


공모를 통해 받은 영상을 현장의 무대 화면에 송출하고 또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상공연과 공모전은 코로나 19시대의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SNS문화공연이라는 새 아이템을 구성하여 거창축제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영상공모에는 대상이 80만원. 우수상 등 총 200만원이 넘는 시상금이 마련돼 있고, 사진공모에도 총 200만원대의 시상금이 기다리고 있다.


영상과 사진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축제위 홈페이지(www.gcctf.co.kr)에 안내되어 있으며,  축제전반의 영상공연은 QR코드를 활용해서 볼 수도 있다.


실제 당나귀가 끄는 마차를 시승하면서 예수님 탄생을 찬미하고 성탄의 추억을 더욱 멋지게 수놓을 수 있는 호산나트리마차도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가보자! 유트뷰에 들어가 보자!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에! 이번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집에서도 볼 수 있는 성탄축제이고, 어디서든지 누구든지 공연이나 관람에 동참할 수 있는 성탄축제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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