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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칼럼 기사입력 : 2022/06/07
(투고) 보이스피싱이라는 귀신에 홀리다.
수사지원팀장 강병규

 

 

 

 

 


 

주변 사람들과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이야기하다가 보면은 ‘어떻게 그들에게 당할 수 있지, 나는 아닐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막상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전화나 문자를 받고 나면 나도 모르게 그들만의 덫, 보이스피싱이라는 귀신에 홀리고 만다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어려움과 영업 손실에 따라 정부에서 각종 정부재난지원금을 저금리로 지급해 준다는 문자를 국민들에게 무차별 발송하고 있다.


급전이 필요하거나 기존 고금리 대출금을 받은 피해자들은 2~3% 저금리 대출금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달콤한 말에 현혹되어 대표전화로 전화를 거는 순간 덫에 빠져 그들로부터 자유로 울 수 없고 피해를 당하고 만다.


기존대출금이 있는 상태에서 다른 은행끼리 대환대출을 해줄 경우 신용불량자로 등록될 수 있다고 속이고 기존 대출금을 상환토록 유도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저금리 대환대출 대면 사기 수법이다.

 

정부나 금융기관에서는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준다고 전화나 문자로 상품을 판매하는 일은 없다.


우리 모두 가족이나 주변 이웃들에게 다시 한번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홍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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