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족구인, 거창스포츠파크에서 뛰다!

 

영남지역 족구인, 거창스포츠파크에서 뛰다!
‘제2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개최

 

 거창군 족구협회(회장 이종희)는 지난달 29일~30일 까지 스포츠파크 족구장과 다목적구장에서 133개 팀 1,0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양동인 거창군수와 강석진 국회의원, 김종두 군의회 의장, 군의원, 대구·경북·부산·경남 족구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연령과 성별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쳤다.


 양동인 거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스포츠파크는 전국 어디에 견줘도 손색이 없는 6면의 최신식 족구장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양질의 생활체육 기반조성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오늘 대회로 영남지역 족구동호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은 창원볼케노팀, 40대는 대구 쉬메릭A팀, 50대 1부는 대구가람팀, 50대 2부는 사천이글팀, 60대는 대구달구벌팀, 여성부는 김해톡팀, 관내부는 거창한팀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은 창원볼케노의 강성민 감독과 김병준 선수가, 최우수심판상은 경남족구연합회 이선호 심판, 우수심판상은 신창성 심판이 각각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