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 성료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 성료
7개 클럽 120여명 참석, 통쾌한 스크라이크 열전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가 12월 1일 낮 체육시설사업소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거창군 볼링협회(회장 임영희)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7개 클럽 12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날 경기 결과  개인전 우승은 프랜즈 클럽 정석균, 준우승은 거창클럽 임영주, 3위는 프랜즈 클럽 박곤수 씨가 각각 차지했다.


신창기 거창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볼링에서 첫 동작인 발을 내딛는 스텝이 중요하듯 모든 일의 시작과 마무리의 중요함을 전하며, 한 달 여 남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 하루 통쾌한 스트라이크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