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면, 동아대 학생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격려

 

신원면, 동아대 학생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격려
단비 같은 농촌 일손 환영해

 

거창군 신원면(면장 김인수)은 농번기를 맞아 6월 27일~7월 1일 까지 동아대학교 재학생들이 신원면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총 39명의 학생들은 신원면 오례마을, 신기마을을 방문하여 농작물 수확 및 마을주변정비 활동을 하여, 일손부족으로 힘든 농가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농사일을 처음 해보아 걱정이 앞섰는데 농가 주민들이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농번기에 귀한 일손이 찾아와 정말 감사하고, 이번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과 농촌의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더운 날씨에 농사일이 힘들지만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