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북부농협(조합장 신화범)은 3월 9일(월) 경남지역본부에서 2025년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도매유통 연도대상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는 경남농협 본부장 류길년, 북부농협 조합장 신화범, 조공법인대표 김종경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이루어졌다. 

 북부농협은 2025년 경남농협 경제 혁신상(경제사업 900억 달성)을 수상함에 이어, 경제지주 농산물 도매유통 연도대상 장려상까지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전국의 선진농협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날 거창한거창조합공동법인(대표 김종경)도 농산물 연합판매 1,000억원을 돌파하여 경제지주 농산물 도매유통 연도대상 행사에서 연합판매 1,000억원 상장을 수상, 거창 농산물(사과,딸기) 판매 및 농산물 판매실적을 대내외에 알렸다. 

신화범 조합장은 “지난해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후로 인해 농산물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북부농협 관내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농업인들의 농산물 판매 경로 개척에 앞장서는 북부농협이 되어 농업인들의 소득증진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