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으로서 군민의 뜻이 도정에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 충실히 하겠다’ 밝혀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장이 오는 6. 3.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제2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출마의 변을 게재한다.
◇ 먼저 지난 8년간 거창군의회 의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무대에서 거창군의 몫을 찾고자 합니다.
군의원이 아닌 도의원으로서, 거창군민의 뜻이 경남도정에 온전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농업인으로 살아왔습니다.
농업인의 어려움과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을 안정시키며,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정책이 도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의 주요 현안인 경남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이 거창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 창포원이 국가정원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겠습니다.
거창의 자연과 자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거창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도와의 긴밀한 협력과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는 현장을 아는 도의원, 실행력 있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을 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력사항
▪ 가조원우회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2008.7.1~2010.7.1)
▪ 가조면 자원봉사 협의회장 (2015.1. ~ 2017.1. )
▪ 한국농업경영인 거창군연합회 회장 (2017.2.1~2019.2.1)
▪ 민주평통 자문위원 (2018.7.1~ 현재)
▪ 거창군의회 의원 (2018.7.1~ 현재) 제8대 전·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제9대 후반기 의장(현)
▪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의원(현)
▪ 거창군통합방위협의회 의원(현)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