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지역, 군수 5명. 도의원 6명, 군의원 11명, 여성비례대표 2명

 

국민의 힘 중앙당의 공천신청 마감일인 3월 11일 현재 거창지역 공천신청자는 다음과 같다. 

 

◆ 군수

구인모 현 군수 (59년생)

이홍기 전 군수 (58년생)

최기봉 전 경남지사 비서관 (62년생)

김일수 경남도의원 (67년생)

박현섭 전 언론인 (60년생)

 

군수 선거의 경우 4년전 구인모, 이홍기, 최기봉이 후보 경선에서 구인모 현 군수가 공천받고, 최기봉은 낙천으로  출마포기, 이홍기 전 군수는 국민의 힘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선거 3명 리턴메치에 이어, 김일수 도의원과 박현섭이 가세해 5파전이 됐다. 

 

◆도의원 

 ●제1선구구

 박주언 현 도의원 (67년생)

 성창헌 국민의 힘 경남도당 부대변인  (73년생)

 ●제2선거구 

 이재운 현 거창군의회 의장 (66년생)

 김석태 전 거창 중앙신문 대표 (69년생)

 공재권 전 국회의원보좌관 (74년생)

 신동환 법학박사(69년생)

 

거창지역 도의원 선거구는 2개에 정원은 2명이다. 

도의원 1개 선거구의 인구는 2만8천명 이상이어야 한다. 

그래서, 현 선거구는 거창읍(상동 제외)이 제1선거구, 나머지 11개 면과 상동이 제2선거구다. 

그런데, 이번 6.3 선거에서는 도의원 제2선거구 유권자 2만8천명을 맞추기 위해 거창읍 1선거구, 11개 면과 거창읍의 상동, 원상동을 포함해 제2선거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거창읍 제1선거구에는 박주언 현 도의원, 성창헌 2파전. 제2선거구 김일수 도의원의 빈자리에는 이재운 현 군의장, 김석태, 공재권, 신동환 4파전이다. 

 

◆군의원 

 ● 가 선거구 (상동 제외 거창읍 전역)

 표주숙 현 군의원 (66년생)

 신중양 현 군의원 (64년생)

 강우용 전 거창청년회의소 감사 (90년생)

 신중강 전 언론인 (80년생)

 박성철 현 국민의 힘 경남도당 청년위원 (86년생)

 

 ● 나 선거구 (현 선거구는 상동(원상동 제외), 마리, 위천, 북 상, 주상, 웅양, 고제면). (새 지역구 상동으로 신설 가능성)

 신재화 현 군의원 (66년생)

 최준규 현 군의원 (69년생)

 김봉석 (67년생), 현 갠지스사우나 대표

 전명옥 (66년생). 뚝딱이봉사단 전 회장

 

 ● 다 선거구 (가조, 가북, 남상, 남하, 신원면)

 구교천 전 신원농협장 (69년생)

 김외향 전 동거창농협 상임이사 (61년생)

 

 ●여성비례대표

 김미경 (58년생)

 김미영 (68년생)  

 

 ◆ 거창군 가선거구(상동 제외 거창읍 전역)

현역 군의원 신중양, 표주숙 의원에 강우용, 박성철, 신중강 등 3명의 신인이 가세해 총 5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거창군 나선거구(상동 마리 위천 북상 주상 웅양 고제)는 현역 신재화, 최준규 군의원에 김봉석, 전명옥 등 2명의 신인이 가세했다.

 

거창군 다선거구(가북 가조 남상 남하 신원)는 현역이 모두 제외된 구교천 김외향 등 2명의 신인만이 공천을 신청했다.

 

군의원 나 선거구는 상림리 지역구 신설 가능성 등으로 4월경 선거구가 조정 재편되면 현재의 공천신청자들의 지역구 조정도 예상된다. 

 

이번 국민의 힘 공천 신청에서 특이점은 현역 군의원들 중 70세 이상과 의장을 지낸 경우에는 자진용퇴 대상이어서 이에 해당하는 다 선거구  박수자 현 의원과  또 의장을 지낸 이홍희 의원은 국민의 힘을 탈당해 무소속 군의원으로, 이재운 현 의장은 도의원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민의 힘 당적을 가진 군의원 가 선거구 김향란 현 의원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