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민이 화합하는 면민체육대회를 위한 다양한 의견 모아

거창군 남상면은 3월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경주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남상면체육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4월에 개최 예정인 남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의 전반적인 추진계획과 행사 운영 방향, 예산(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준비에 뜻을 모았다.
특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경주 남상면 체육회장은 “남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체육회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칠식 남상면장(남상면체육회 명예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많은 면민이 참여해 즐겁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상면 체육회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면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