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교육지원청 AIㆍ디지털 기반 교육 현안 분석 및 강화 방안 협의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3월 30일(월), ‘거창 AI·디지털 활용 교육’ 현안을 분석하고 경남 AI·디지털 교육 종합 추진 계획에 발맞춘 거창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지원청 각 부서 대표와 전 장학사가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2026학년도 경남교육청 AI·디지털 교육 종합 추진 계획에 따라 거창교육만의 주체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거창 AI·디지털 기술 현장 도입 효과 및 개선 방안’을 주제로 AI·디지털 기반 교육, 교원 교수·학습 평가 설계, 윤리 실천 등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신재국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가 교육 현장의 고민을 반영하고 교육의 본질을 살린 거창형 AI·디지털 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거창교육지원청은 경남교육청의 종합 추진 계획에 대응하여,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및 AI·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