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특수교육 설명회 통해 특수교육 현장과 소통 나서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4월 2일,청내 우름누리(본관)에서 특수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관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급 교사 및 특수학급 미설치교의 특수 업무 담당 교사,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경남 특수교육 주요 정책과 행정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통합교육지원단(행동중재 지원) 운영,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전환교육지원실 안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등으로 특수교육 주요 정책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2부에서는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특수학급 운영과 관련된 업무 협의를 진행하며, 장애학생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포함하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재국 교육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의 안전한 교육환경과 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