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이 함께 환경정화활동 전개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4월 7일, 거창읍 강변 하천 산책로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줍깅데이’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농협 이·감사와 고향주부모임(회장 정순락)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줍깅(플로깅)’활동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에 미치는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거창농협 신중갑 조합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감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주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순락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우리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농협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