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자녀 23명에게 2,150만원 장학금 지원

거창 북부농협(조합장 신화범)은 4월 10일(금)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조합원 자녀 23명에게 총 2,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북부농협(조합장 신화범)은 농업경영비 상승등으로 어려운 농업환경속에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에게 자녀들의 학업생활에 대한 조합원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농업인 자녀들의 학업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0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22년동안 조합원 자녀 총 786명에게 5억9천585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화범 조합장은 “어려운 농촌환경에서 미래의 주역인 조합원 자녀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증진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조합원 및 농업인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는 장학금 수여 대상자를 확대하여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닌 지역 농업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농업인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는 북부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