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4월 14일~15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사무소 수상 및 개인별 금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 정책보험 뿐만 아니라 모든 손해보험 부문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를 하고, 농업인의 실익증진 및 고객만족을 달성한 우수한 농협과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거창농협은 종합부문에서 그룹 1위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3연속(2023년 장려상, 2024년 우수상, 2025년 대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였으며, 개인부문에서도 2명(김태희 과장보: 금상, 황선순 과장: 우수상)의 직원이 연도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신중갑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각종 자연 재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증진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조합원과 고객만을 생각하고 노력한 값진 결과이며, 개인 수상자 2명을 배출한 것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거창농협은 농협의 주인은 농업인 조합원임을 가슴 깊이 새겨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더욱 힘쓰겠으며, 항상 거창농협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조합원님과 고객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린다.“고 전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