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지원체계 강화 논의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4월 16일, 청내 도란누리(본관)에서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 계획 공유와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협의회에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내부위원 및 외부위원 등 총 17명이 참석하여 2026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계획 안내, 학교 현장 인권지원 사례 공유,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방안 협의,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해 사전 예방 중심의 지원과 더불어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재국 교육장은“장애학생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장애학생 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