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자녀 42명에 1인당 100만원씩 지원, 미래 인재 육성 앞장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4월 17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대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조합원 자녀 42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 원씩 총 4,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거창농협은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과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신중갑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바탕으로 학업에 전념해 농업·농촌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향상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농협은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복지사업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