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 15명(지도교수: 장요한)은 지난 4월 17일~18일 이틀간 무형유산 거창전수교육관에서 민속문화탐방 및 체험활동을 했다.
이날 학생들은 도 무형유산 거창전수교육관의 삼베길쌈교육장에서 도무형유산 제36호 보유자 이옥수, 전승교육사 노계순, 최순자와 이수자 3명 및 도무형유산 제17호 거창삼베일소리보존회장 이영숙의 지도에 따라 삼삼기, 물레질, 베짜기 등의 체험활동을 했다.
삼베교육장에서 거창전수교육관장인 박종섭 교수는 거창이 보유하고 있는 17호 거창삼베일소리, 30호 거창일소리 , 36호 삼베길쌈, 40호 디딜방아액막이소리에 대한 고증과 설명으로 학생들이 문화재 가치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계명대학교 국어국문과 학생들은 2019년부터 매년 거창전수교육관을 찾아 민요와 민속을 발굴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계속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