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선·후배 간 존경과 사랑으로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일 가조중학교 제35차 총동문회(회장 이재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가조중학교 총동문회 이재현 회장의 대회사와 경과보고,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500여 명의 동문회원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학창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화합의 장을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가조중학교는 1953년 개교 이래 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은 선·후배 간 존경과 사랑을 바탕으로 우의를 다졌다.

이재현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동문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선·후배가 존경과 사랑으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조중학교 총동문회를 축하드리며, 함께하신 동문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고 새롭게 발전하는 가조면을 위해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