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방울 받고 헬리곱터 바람개비만들기’ 부스 운영

 

 

5월 5일(화)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제32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거창의 자랑인 아름다운 창포원에서 화창한 봄날씨 속에 ‘우리가 그리는 더 큰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거창청년회의소(회장 성준현)와 거창군어린이날큰잔치추진위원회(위원장 정윤민)가 주최하고 각 기관 단체별로 부스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고,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선물도 주었다.

 한편 사단법인 거창포럼(회장 김칠성)에서는 주최하는 거창어린이날큰잔치추진위원회에 행사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하여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알찬 행사를 치루도록 지원했다. 

또 ‘거창포럼과 함께하는 비누방울 받고 헬리곱터 바람개비 만들기’ 부스를 열고 어린이들에게 비누방울 놀이기구를 선물하고 헬리곱터 바람개비도 만들어 날리는 체험놀이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밝고 바르게 자라도록 격려했다.

 놀이도구를 선물로 받은 어린이는 “맑은 봄날씨에 가족들하고 우리고장의 자랑인 창포원에서 공연도 보고, 선물도 받고 여러 가지 체험도 하여 신나는 날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