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교육지원청, 거창 육상 꿈나무들의 도전과 열정이 빛나다.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5월 13일(수), 거창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2026.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경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초·중학생 490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협동과 배려,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되었으며, 학교 간 우호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재국 교육장은 “학생들이 육상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거창 지역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학교체육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의 협력과 관심 속에서 ‘앎과 삶이 조화로운 거창얼 교육’의 비전을 실현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