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오늘이 거창의 내일을 만든다!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5월 14일(수)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헌신적인 열정으로 제자 사랑을 실천해 온 유공 교원들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장실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진심을 다해온 선생님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표창은 투철한 교육관과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노력해 온 아림초등학교 허영은 교사와 다문화 중점학교 운영 및 행복학교 교육철학 실천을 위해 노력해 오신 주상초등학교 이원경 교사가 수상했다.
신재국 교육장은 수여식에서 “디지털 기술이 교육의 모습을 바꾸더라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선생님의 따뜻한 눈맞춤은 결코 대체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거창의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생님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은 “스승의 날에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며, 거창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교원들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