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유치원, 지역 어르신과 따뜻한 만남

거창유치원(원장 박경숙)은 5월 14일(목) 중촌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꽃잎3반 친구들은 정성껏 준비한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들께 안마도 해드리고 정성 가득한 절을 올리며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다.
그리고 직접 쓴 편지와 직접 만든 예쁜 꽃도 전달해 어르신들께 큰 감동을 안겨드렸다.
꽃잎3반 유아 김□□는 “할머니가 웃으셔서 나도 기분이 좋았어요. 또 오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즐거운 마음을 전했고, 이○○은 예쁜 꽃을 드릴 때 할머니가 고맙다고 해주셔서 기뻤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거창유치원 박경숙 원장은 “어린이들이 어르신께 직접 사랑을 전하며 인성과 효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