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석산협회·거창석재가공조합, 거창군수 후보 지지 관련 기자회견문

 

거창군 석산협회와 거창석재가공조합은 5월 20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석산업계 현실과 지역경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업 활성화 하는 군수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저희 거창군 석산협회와 거창석재가공조합은 오늘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 산업인 석산·석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거창의 석산·석재 산업은 전국 최고의 화강석 생산지라는 명성과 함께 오랜 기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최근 경기 침체와 생산원가 상승, 물류비 증가, 인건비, 각종 규제 강화와 현장 민원 문제 등으로 업계 전반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인허가와 관련 행정 절차, 환경 규제, 법적 민원 증가, 채산성 악화 등으로 인해 업체들의 경영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산업 기반 유지마저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했다. 

이들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저희 석산업계는 거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군수 후보들이 지역 주력 산업인 석산·석재 산업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업계의 애로사항 해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고 했다. 

또한 ▲석산업계의 행정 간담회 정례화 ▲현장 수시 소통 강화 ▲합리적인 인허가 행정 지원 ▲생산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행정 ▲지역 생산 석재 활용 확대 ▲석재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활동 지원 및 규제 개선 등에 적극 나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저희 거창군 석산협회와 거창석재가공조합은 석산업계의 현실과 지역경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며 함께 해결해 나가려는 후보를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