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과 많은 날들이 지나갔습니다.

 먼저 모자람이 많은 저에게 물심양면으로 관심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비록 당선은 되지 못하셨지만 끝까지 완주하신 후보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저는 도의원으로서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생업으로 돌아 가겠습니다.

보내주신 사랑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일수 올림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