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3주년 기념해 아림1004운동 기부 동참

 

 

 거창군은 6월 11일 관내 한식당 ‘가치’(대표 임봉철)에서 개업 3주년을 맞아 아림1004운동에 1,004천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한식당 ‘가치’는 거창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블루리본 서베이’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음식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개업 이후 매년 아림1004운동에 참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임봉철 대표는 “개업 이후 매년 아림1004운동에 기부해 왔는데, 올해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을 꾸준히 실천해 주신 임봉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