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하반기 풀베기 봉사활동 추진 일정과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개최 시기에 대해 논의했다.
이 밖에도 마을 현안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류지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주민자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주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