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농협 임직원·내부조직 및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250여 명 참여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6월 15일(월), 거창읍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거창농협 임직원을 비롯해 고향주부모임(회장 정순락), 농가주부모임(회장 전숙향), 청년회(회장 형남호),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군지부장 이희열) 등 250여 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특히, 고향주부모임은 중식을 지원해 일손돕기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거창농협 신중갑 조합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농협은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나눔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