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주민총회와 교류행사 등 다양한 의견 논의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6월에 예정된 제5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준비 사항과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교류행사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사운영 방향, 홍보 방안 등에 의견을 나눴다. 

프로그램 발표에는 라인댄스, 노래교실, 줌바댄스, 건강체조, 장구난타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서각·서예·한지공예 작품을 전시하기로 했다. 

자매결연기관 교류행사는 지역 간 상호 우호증진을 위해 행사일정 조율과 참여 인원 등을 논의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총회와 교류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강화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