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6월 22일 ‘거창군 아림사랑회’(회장 손영희) 회원 20여명이 거창전통시장을 찾아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 전통시장 장보기 ▲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 물가안정 캠페인 ▲ 화재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아림사랑회’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상인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손영희 회장은 “시장에 오면 신선한 먹거리와 정겨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장보기에 참여하며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정용 번영회장은 “릴레이 장보기에 참여해 주신 아림사랑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다양한 행사 추진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활기찬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9개 여성단체가 매월 22일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