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지킨 20년, 아름다운 마침표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6월 23일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퇴직 교육공무직원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감 표창은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학교(기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경남교육의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이다.
수상자는 각 학교 및 지원청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에서 도교육청의 인사위원회 및 공적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유공자로, 올해는 △남하초등학교 △북상초등학교 소속의 퇴직 교육공무직원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수여식은 표창 수여 대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표창장 수여 △공로패 증정 △기념 촬영 △차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신재국 교육장은 “재직 기간동안 한결같이 성실과 성의를 다해 직무에 임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퇴직 후 삶에서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