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면민 체육대회 결산 및 체육회 활성화 방안 논의

거창군 가조면은 6월 29일 가조면민관에서 2026년도 면민 체육대회 결산 및 체육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가조면생활체육협의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가조면생활체육협의회(회장 변현태)는 이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면민 체육대회 결산 및 체육회 발전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민 체육대회는 지난 5월 2일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해 터울림풍물패 식전공연의 시작으로 4개 지구별 축구, 씨름, 파크골프 등 9개 경기종목으로 체육행사를 실시했다.
또, 2부 행사로는 면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변현태 (사)가조면생활체육협의회장은 “면민 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주민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면민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2일에 실시한 가조면 면민 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주민건강 및 체력증진, 생활체육 확대와 더불어 주민 통합의 계기가 됐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