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 방문···· 축제 홍보 및 교류 강화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6일,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와 더불어 '거창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 남구 달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 방문의 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가조면은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 남구 달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를 찾아 축제 및 주요 관광 일정을 안내하고, 홍보물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축제와 방문의 해 분위기를 미리 전달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도시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 확인하고, 지역 축제와 관광의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여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거창을 방문하셔서 국제연극제도 즐기고,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주요 관광지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를 ‘거창 방문의 해'로 지정하여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주요 행사인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는 거창 수승대 일원에서 개최되어 국내외 연극인들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