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사업 성과 공유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한 지역특화사업 논의

 

 

 거창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활동내역 보고 ▲지역특화사업인 취약가구 가스안전지킴이사업 추진 논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자살예방 활동가 지정 등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타임밸브 설치와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취약가구 가스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과 자살예방 활동가 지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민간위원장 강신훈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지역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공위원장 신종호 위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위천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