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두 번째 설렘, 연극 ‘오늘부터 1일’ 개최!

 

 

 (재)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8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교류공연 연극 ‘오늘부터 1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수 창작 콘텐츠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극단 큰들의 ‘오늘부터 1일’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인물들이 새로운 사랑과 우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아 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노년의 사랑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일상 속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며 편견 없는 사랑과 행복의 가치를 담아내 호평을 받는 작품이다.

 극단 산들의 관계자는 “이번 교류공연은 지역 공연예술단체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거창군민들에게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거창군민 여러분께서도 공연장을 찾아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예매는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http://www.gccf.or.kr)을 통한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의전화(☎ 010-4007-7996, 010-8512-915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