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거창합창제’가 오는 7월 10일(금) 오후 7시, 거창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사)아림예술제위원회(위원장 김칠성)가 주최하는 이번 합창제는 해마다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전통 있는 행사로 올해도 지역 내 여러 장르의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창으로 하나 되어 서로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합창제는 거창합창단 외 8팀으로, 청소년합창단부터 시니어합창단, 종교 단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가곡 및 민요, 성가곡 등의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 줄 것이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합창제에는 광주광역시 혼성 합창단으로 각종 페스티벌, 경연대회 참여 등 150여회 공연을 펼친 광산구립합창단(단장 김석웅))이 초청되어 수준높은 공연과 감동의 화음을 더할 예정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