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중갑 거창농협 조합장은 지난 7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CEO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역신문의 날’은 전국 340여 지역신문사로 이루어진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04년 첫 행사를 이후로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 중 ‘CEO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기부·일자리 창출 등 공로를 인정받은 CEO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신중갑 조합장은 거창농협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및 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중·소 고령농 농작업 대행사업 추진, 취약농가 일손돕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오곡밥상 차려드리기, 김장김치 지원, 농촌지역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 농업인 자녀 장학금 지원 등)를 인정 받아 CEO대상을 수상했다.
신중갑 조합장은 “예측불가능한 경제 상황과 자연 재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증진과 고객 만족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조합원과 고객만을 생각하고 노력한 값진 결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창농협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농업인과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와 상생 하며 더욱 발전하는 거창농협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