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생산량 증대로 지역사회 전체의 경제적 안정에 기여

 

 

 거창군 가조면은 7월 14일 동거창농협 친환경 교육장에서 딸기 시설작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거창농협 시설작목회는 매년 딸기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생산량 증대와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딸기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혁순 동거창농협 시설작목회장은 “딸기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2022년도부터 항노화 힐링랜드 임시주차장에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