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증대와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

거창군 가조면은 7월 16일 동거창농협(조합장 이재현) 주관으로 친환경교육장에서 딸기 공선출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거창농협 공선출하회(회장 김규태)는 딸기를 주력 생산품목으로 하는 단체로 매년 생산 매출액이 증가해 농가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40여 명의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딸기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통한 매출액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견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태 회장은 “정기총회를 계기로 회원 간 한마음으로 뭉쳐 지역사회 발전과 농가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2022년도부터 항노화 힐링랜드 임시주차장에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