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기승을 부린 7월 28일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구연서원에서 오는 31일 개막하는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준비하는 스텝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달래고 있다.
이곳 구연서원은 관수루와 같은 조선시대 건축물과 빨간 배롱나무가 어우러져 한여름 밤 낭만적인 연극을 만끽할 수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폭염이 기승을 부린 7월 28일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구연서원에서 오는 31일 개막하는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준비하는 스텝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달래고 있다.
이곳 구연서원은 관수루와 같은 조선시대 건축물과 빨간 배롱나무가 어우러져 한여름 밤 낭만적인 연극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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